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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요금제 (서울시 지원사업, 만65세 이상)

2020. 10. 25. 댓글 0

#어르신 전용 요금제
오늘은 서울시가 서울시 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출시한 어르신 전용 통신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요금제

 

어르신 전용 요금제 개요

본 사업은 코로나19로 심화하는 어르신의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고 디지털접근권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시, KT엠모바일, LG전자, 하이프라자 등 4개 기관·기업이 협력해 6.5인치 LG전자의 스마트폰 지원합니다.

 

어르신 전용 요금제 대상

서울시에서만 진행하는 지자체 복지사업으로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정합니다.

 

어르신 전용 요금제 신청 기간

2020년 12월 31일까지

 

어르신 전용 요금제 제공 단말기

이번에 보급하는 스마트폰 기종은 2020년 초에 출시한 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LG Q51로 어르신을 고려한 6.5인치 화면의 제품입니다. LG Q51 제품은 엘지에서 내놓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LG페이와 지문인식 기능을 지원하고 배터리 또한 4,000mAh로 어르신들이 사용하기에 충분합니다.
ㅇ 출시일 : 2020.2.7.
ㅇ 크기 : 77.9 x 166.9 x 8.4mm
ㅇ 무게 : 203g
ㅇ 화면크기 : 6.5형
ㅇ 저장공간 : 32GB
ㅇ CPU : 2.0GHz Octa core
ㅇ 카메라 : 후면 3개, 전면 1개

단말기 정보 >>

 

 

어르신 전용 요금제

요금제는 알뜰폰 사업자인 KT M통화(음성), 문자 무제한 + 데이터 1.5G + 유심카드 무료를 월 18,6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24개월 약정으로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 전용 요금제 신청 방법

단말기 구매 및 개통은 서울시 내 하이프라자 직영 LG 베스트샵 총 35개소에서 진행합니다.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개통지점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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