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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질환인 집먼지진드기 바이러스, 노로, 로타바이러스 예방법

2020. 12. 19. 댓글 0

코로나 바이러스, 감기 바이러스... 우리 일상은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이 되면 환기를 잘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겨울철 질환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겨울철 질환의 대표적인 집먼지진드기 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고 그 예방법 및 더 나가 일상 생활에서 면역력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철 질환이란?

먼저 겨울철 질환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수많은 겨울철 질환 중 오늘 집안 환기와 관련된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와 특히 겨울철 이 맘때쯤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와 로타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도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로타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는 주로 어린이집, 유치원등 단체 생활하는 공간에서 쉽게 전염되어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원인은 감염자의 분변이나 구토물 혹은 오염된 물 등이며 구토와 발열,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영유아를 둔 부모님이면 생후 2~4개월에 시행하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이 있으니 꼭 접종하여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노로바이러스

사람 혹은 동물의 분변이나 구토물을 통해 바이러스가 퍼져 음식물을 오염시키면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는 나이 상관없이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겨울철 질환 중 하나 입니다.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위와 장에 염증을 일으키며 구토, 복통, 설사 등이 나타납니다.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

겨울철 추운 환경과 낮은 습도로 인해 우리 몸의 면역력은 극도로 약해지는 반면 바이러스 등은 활기를 칩니다. 이 때문에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 환자가 많이 발생합니다.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는 침구류, 베개, 매트리스 등 일상 생활에서 붙어 있는 작은 진드기가 호흡기로 들어가면서 생깁니다. 일반적인 증상은 재채기, 기침, 콧물 등입니다. 이런 현상은 요즘처럼 겨울철 실내 환기를 하지 않아 높아진 실내 습도 때문에 진드기가 살기 좋은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최소 1번 이상은 집안 환기를 시켜 실내 습도를 50% 내외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력 키우는 방법

이러한 겨울철 질환들을 이겨내기 위한 면역력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물론 면역력 향상을 위한 영양제들도 많이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면. 
-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생활화 하자 
- 스트레칭 같은 가벼운 생활 운동을 하자 
-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유지하자 
- 집안에만 있지말고 야외 활동으로 충분한 햇볕을 공급받자 
- 충분한 물(하루 권장량: 2리터) 섭취하자

 

마무리

지금까지 겨울철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으며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습관 개선으로 겨울철 질환의 원인이 바이러스 퇴치하는 방법도 알아봤습니다.  
코로로 손씻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듯이 개인위생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할 시기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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