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즈마리 삽목 녹소토, 지피펠렛 이용해 봤습니다.

2021. 7. 18. 댓글 0

로즈마리 삽목을 녹소토와 지피펠렛을 이용해 나만의 흙을 만들어서 시도 해봤습니다.

오늘 시도 했으니 성공여부는 나중에 후기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로즈마리를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다가 흰가루병에 자꾸 걸려서 아파트 화단에 내놓고 키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키만 삐죽 삐죽 자라고 있는 로즈마리 가지치기를 해줬습니다.

처음엔 고기 구워먹을때 넣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고기 보다는 아직 성공해보지 못한 로즈마리 삽목을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로즈마리 가지치기

 

로즈마리 가지치기

 

로즈마리 삽수 준비

 

로즈마리 삽목을 위해 삽수 정리를 했습니다. 가지 아랫부분의 잎을 따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고기 구워먹을 정도 이상의 로즈마리 잎이 생겼네요.

그리고 어디에 로즈마리 삽목을 할까? 로즈마리 삽목 화분을 고민하다가 오늘 아침에 옮겨심었던 장미허브 화분 중 하나를 정리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삽목한 장미허브 옮겨심기/분갈이 쉽게 하자

 

삽목한 장미허브 옮겨심기/분갈이 쉽게 하자

삽목한 장미허브 옮겨심기 하기로 맘먹고 아침부터 부지런히 식집사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간만에 좋은 날씨에 생각난것이 바로 식물들이였습니다. 식물들이 햇빝을 받으며

buza.co.kr

 

 

로즈마리 삽목하기

이번 로즈마리 삽목에서 주목할 것은 흙을 내 맘대로 만들어 봤습니다. 어디에도 안나와 있는건데... 도전!!! 해봤습니다.

지난번 제라늄 삽목을 위해 구매한 녹소토와 지피펠렛을 이용해 흙을 만들어 봤는데요. 골고루 섞어 줬습니다.

잘 될지는 두고봐야 알겠죠?

 

 

로즈마리 삽목 자리잡기

우리집 어디에 로즈마리 삽목한 것을 두면 좋을까? 생각 하다가 자리잡은 곳이 아래 입니다. 안방 베란다 선반 1층입니다. 동남향 아파트라 하루 일조량이 베란다지만 3시간 정도 밖에 안되기때문에 통풍에만 신경써주면 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통풍은 가끔씩 선풍기를 틀어주기로 했습니다.

 

 

마무리

저녁에 로즈마리를 활용하기 위해 돼지갈비를 구웠습니다. 로즈마리 향이 깊어 고기 구을때 이용하는 이유가 있네요.

알찬 하루 보내고 맛있는 고기 먹으며 하루를 마감 했습니다.

◀ 함께보면 유용한 글 ▶

◀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