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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집밥 - 전복죽 만들기

2020. 10. 10. 댓글 0

얼마 전 동탄2 하나로마트에 가족들과 함께 갔었습니다.

그때 첫째 딸래미가 전복죽이 먹고 싶다며 데워먹는 전복죽을 카트에 담는 거예요.

 

이걸 본 와이프가 내가 해줄게~~~~ 하면서 다시 전복죽을 진열대에 다시 올려놨습니다.

그런 후 생 전복 5마리를 15,000원에 구매 후 집에 와서 전복죽을 만들어 주네요.

 

김치하고 엄마가 직접 만든 전북 죽을 먹으니 힘이 나네요.

 

오늘 하루도 코로나 집밥으로 전복죽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건강해지는 것 같긴 한데... 살도 점점 찌고 있어서 운동을 병행하지 않으면 큰일(?) 알 것 같네요.ㅠㅠ

 

오늘 하루도 건강하세요.

이상으로 코로나 집밥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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