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0/10/083

끌리미 철제 3단선반 - 거실, 주방선반 거실에서 항상 정리가 안 되는 곳이 있어 마음에 걸렸는데 우연히 선반이란 것을 검색하게 되고 구매까지 한 후 깔끔하게 정리까지 했습니다. 끌리미 철제 3단선반으로 말끔히 정리된 것에 비해 제 입장에서는 가격까지 착했습니다. 직접 조립해 보니 사진과 거의 유사했습니다. 끌리미 철제 3단선반 끌리미 철제 3단 선반 조립부터 설치까지 리얼 후기입니다. 기다리던 선반이 도착해서 바로 조립했습니다. 깨지는 물건이 아니지만 그래도 단단하게 튼튼하게 박싱 되어 있네요. 헐~! 작은 십자드라이버도 들어 있네요. 집에 작은 드라이버 없는데 제 입장에선 득템이네요. ㅋㅋ 혼자서 뚝딱 조립했습니다. 설명서 쓰윽~ 본 후 쉽게 조립했습니다. 여자들도 무난히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선반설치 전과 후 / Before vs.. 2020. 10. 8.
코로나 야외운동 13일째 - 야밤 아파트내 줄넘기 오늘 아침에 코스트코에서 산 인바디를 측정하고 며칠 운동안하고 잘 먹은 효과(?)가 그대로 나와 자숙하고 있습니다. 인바디 사용법대로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갔다온 후 5분이상 서있다가 측정한 값이라 그 수치를 믿어야만 하는데.. 모든 수치가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몸무게, 체지방, 내장지방 모두 올라가고 있네요. 그래서 10월 7일 포스팅을 하다가 밤 10시가 넘어서 문득...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무작정 나갔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 아닐까란 생각도 들었지만 줄넘기 하는데 얼마나 시끄럽겠어?란 생각으로 여느때처럼 아파트 놀이터에서 줄넘기를 1,000개 이상 하고 들어왔습니다. 오늘 연속 300개 이상을 하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하려는 의지가 있어서인지 줄넘기도 걸리지 않고 잘 되는 날이였어요. .. 2020. 10. 8.
코로나 야외운동 12일째 - 치동천 걷기 오늘은 정말 하늘이 너무 청명해 둘째 딸과 함께 치동천을 걸었습니다. 운동한다 생각안하고 가을을 느끼기 위한 움직이였습니다. 그래서 사진도 많이 찍어고 왔습니다. 운동 날짜: 10월 04일 운동량: + 점심: 치동천 걷기(1시간) 오늘은 가볍게 걷기만 했습니다. 오늘은 기존에 산책하던 방향 반대방향으로 가봤습니다. 매번 반시계 방향으로 치동천을 걸었는데 오늘은 시계방향으로 걸었습니다. 매번 보던 장면이 아닌 좀 낮설다는 느낌마져 들어 좋았습니다. 새로운 곳을 걷고 있구나? 란 생각이 들었죠. 길가에 코스모스와 갈대들이 오늘 날씨와 쌍으로 가을입니다!!! 를 신고하네요. 2020.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