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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상/나의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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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식물 화분키우기 - 국화를 살릴 수 있을까요? 40대 후반이고 아파트에 살면 베란다에 식물들 많이 키우시죠? 저도 다르지 않습니다. 매년 많은 식물들을 영입했다가 죽이고 다시 또 영입하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파트가 15층 이상 고층이라 식물들이 적응을 더 못하는것 같다라는 자기 위안을 하면서 키우고 있는데 얼마전 부터 국화가 죽어 가고 있네요. 국화잎이 말라가고 있어서 살려 볼려고 아파트 1층 화단에 내려 놨습니다. 자연환경에 노출되면 혹시 살아나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시도 해 봤습니다. 보시다시피 그래도 희망은 완전히 죽지 않았고 윗부분은 녹색잎이 남아 있습니다. 이것마져 죽기 전에 응급처치로 밖에다 둔건데 잘 될지 걱정입니다. 6월 말경 장마비가 왔습니다. 자연과 함께 하려고 비를 맞쳤습니다. 밖에 내놓은지 10일정도가 지났습니다. 느낌상으로 ..
40대 중후반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나요? 인생의 중반을 40대 중반으로 생각 했을때 나의 남은 반평생을 어떻게 생활 할것인가? 40넘어 오면서 내가 몇살인지 무덤덤 해졌습니다. 올해 몇살이지? 이런 질문을 가끔 하고 누가 나이를 물으면 바로 생각이 안났던 기억도 있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었간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나갑니다. 남은 인생 어떻게 누구랑 보낼것인가?를 생각하면 나의 남은 인생을 준비해야 할것 같습니다. 먼저, 오늘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 묻고 싶네요. 저 정도 나이되면 주위에서 골프를 많이 하던데 저는 첨부터 골프를 접할 기회도 별로 없었고 관심도 없어서 활동적인 것 보다는 지금 이렇게 포스팅 하듯이 인터넷을 통한 나의 세컨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차츰차츰 하나씩 풀어 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