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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건강한 삶을 위한 10가지 건강한 습관

2020. 6. 26. 댓글 0

인생에서 40대가 되면 조심해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40년이란 긴 세월동안 좋고 나쁜 습관들이 몸에 베어 있기 때문에 나은 인생을 위해서는 교정이 필요한 부분은 빨리 개선하는 것이 좋다.

특히 건강측면에서의 습관은 남은 인생 전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더욱더 중요 합니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40대가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로 하는 40가지 습관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아라

40대부터 신체의 이상징후군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그 시기를 놓치면 주치의와 매년 건강검진 예약하고 의사의 지시를 따르십시오. 40대는 만성 질환이 증가하는 나이 입니다. "당뇨병, 고 콜레스테롤 및 고혈압과 같은 상태는 정기적 인 의료 방문을 통해 조기에 발견 될 수 있으며 조기 치료는 심장병 및 기타 합병증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암 발생률도 나이가 들어감 에 따라 40 대에서 선별 검사가 더욱 중요 해 지고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해라

나이가 들수록 잠을 잘 자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수면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수면의 질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부분적으로 삶의 스트레스 증가와 40 세 이상의 남녀 모두에서 발생하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권장 수면시간은 7 ~ 9 시간의 수면을 취하면 면역 체계가 강화되고 스트레스 수준이 감소하며 운동 회복을 최적화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책상에 안자 있는 시간을 줄여라

말그대로 40대 이상 나이가 되면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하루 종일 책상에 있어야한다면 어떻게해야 합니까?

업무상 어쩔 수 없이 사무실에 앉아 있어야 한다면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근육이 굳어 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

무리한 운동은 역효과가 있다. 나이와 건강상태를 고려한 내게 맞는 운동을 찾아야 한다. 

일주일에 2 ~ 4 회 가벼운 운동을 해야만 근육이 형성되고 골밀도가 유지됩니다. 

 

 

식단을 조절 하자

더많은 단백질과 더많은 견과류 섭치가 중요하다. 40대 체력이 약해지는 시기라 기름진 음식보다는 고단백질 음식(닭가슴살) 과 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

 

 

장 건강 관리에 신경쓰자

체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현명하게 식사를하고 싶지만 40 대에서 염려해야 할 것은 장의 크기 만이 아닙니다. “면역력의 80 %가 당신의 직감에 있습니다. "마이크로 바이 옴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인공 감미료를 피하고 요구르트, 소금에 절인 양배추, 아스파라거스와 같은 프리 바이오 틱 및 프로 바이오 틱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림으로써이를 수행하십시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자

40대가 되면 피부노화가 시작 하기 때문에 매년 피부과에서 검진 받는 것을 권장하며 야외 외출을 할때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발라 줍니다. 특히 남성들은 피부관리에 여성에 비해 소홀하며 자외선차단제 바르는 것을 귀찮아 합니다. 하지만 자외선이 피부암 등 노인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선글라스를 쓰자

위에 언급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자와 같은 맥락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외출시 외모에 신경을 더 많이 써야 합니다. 그 중 하나가 선글라스를 꼭 챙겨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 하세요.

 

 

따뜻한 목욕을 즐기세요.

나이가 들면 온천욕을 즐겨 갑니다. 그 이유가 바로 따뜻한 물이 몸의 피로를 풀어주고 근육을 이완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루의 피로를 풀어줄 따뜻한 반식욕이나 목욕을 즐기면 도움이 됩니다.

 

 

매일매일 즐거운 생각을 하세요.

방에 들어갔을 때 웃고 재미있는 것을 발견 할 때 쉽고 공개적으로 웃는 습관은 전염성이있을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웃음 부스트 기분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지어 당신의 심장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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